신문윤리강령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국민의 알 권리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충족시키고, 진실을 알리는데 의무를 다한다.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취재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환경문제를 알리는 역할에 충실 하여야 할 소명을 가지고 있다.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갖고 투철한 직업윤리가 요구되는 바, 환경교육뉴스 기자가 지켜야 할 행동기준으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의 실천을 선언한다.

1. 언론자유의 책임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외부의 간섭이나 압력에 의한 편집권의 침해를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보도·제작과 관련해 권력·금력 등 외부의 부당한 개입이나 영향력 행사를 배격한다.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적극적으로 수호한다.


2. 공정보도

환경교육뉴스 기자는 정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보도한다. 특히 잘못된 보도에 대 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하고 신속하게 바로 잡는다.


3. 품위유지

우리는 취재 보도의 과정에서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취재원으로부터 제공되는 사적인 특혜나 편의를 거절한다.


4. 정당한 정보수집

우리는 취재과정에서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며,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는다. 특히 취재활동 중에 취득한 정보는 보도의 목적에만 사용한다.


5. 사생활 보호

우리는 개인의 명예를 해치는 사실무근한 정보를 보도하지 않으며, 보도대상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6. 취재원 보호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을 보호한다.


7. 광고·판매활동의 제한

우리는 소속회사의 판매 및 광고문제와 관련, 기자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


8. 인사위원회 운영

윤리강령의 유권해석 및 판단, 위반사례에 대한 심의 등을 위해 편집자문위원과 자문위원을 포함하는 인사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 이 위원회의 운영규정은 별도로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