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국회의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만나 현안사업 건의
박완주 국회의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만나 현안사업 건의
  • 위유미 기자
  • 승인 2019.07.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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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 “책임있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더 큰 천안을 위한 노력 계속할 것”
박완주의원과 진선미 장관이 면담하고 있다
박완주의원과 진선미 장관이 면담하고 있다

【환경교육뉴스=위유미 기자】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사진‧천안을)은 국회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면담하고, 더 큰 천안을 위한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완주 의원은 3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4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5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이어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면담까지 진행하면서, 집권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천안시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소통에 나서는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이날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천안 개최 등 총 2건의 현안사업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건의했다.

박 의원은 이들 2건의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정부차원에서의 재정 및 정책적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박완주 의원은 “천안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책임있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더 큰 천안을 만들기 위한 정부와의 소통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