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클린팀 환경보호 캠페인 앞장
푸르미클린팀 환경보호 캠페인 앞장
  • 김대의 기자
  • 승인 2019.0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실시…“환경정비로 동네를 확 바꾸다”
자전거타는날 둘둘데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푸르미클린팀 회원들(사진제공 창원시)
자전거타는날 둘둘데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푸르미클린팀 회원들(사진제공 창원시)

 【환경교육뉴스=김대의 기자】 의창구 팔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일대에서 푸르미클린팀 2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녹지대, 주택가, 상가지역 주변의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주민들에게 음식물 혼합배출 행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배출방법 안내 등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공원주변에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는 사람이 많아 주변 주택가를 일일이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자기 집 앞에 배출하도록 당부하였다.

푸르미클린팀 회원들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인후 기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창원시)
푸르미클린팀 회원들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인후 기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창원시)

푸르미클린팀 박미옥 회장은 “여름철 버려진 쓰레기로 인하여 벌레들이 서식하고 모기가 발생 할 가능성이 많아 환경정비 활동 및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팔룡동 손동준 동장은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도로변, 주택가 골목길 등에 적극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