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판매 1위 ‘아메리카노’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 1위 ‘아메리카노’
  • 임창교 기자
  • 승인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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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삼 의원, 최근 3년간 휴게소 매출품목 1위 아메리카노, 2위 커피음료, 3위 호두과자

【환경교육뉴스=임창교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아메리카노’로 나타났다.

이후삼 의원(충북 제천 단양,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휴게소 연도별 매출품목 현황’자료에 따르면 아메리카노가 3년 연속 부동의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매출품목 1위는 아메리카노로 921억 1,112만원이 팔렸고, △커피음료가 838억 4,893만원 △호두과자 631억 6,641만원 △국밥 403억 4,537만원 순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비빔밥 319억 9,849만원 △스낵 316억 7,064만원 △떡꼬치 248억 5,804만원 △핫도그 242억 3,813만원 △어묵우동 229억 1,091만원 △유부우동221억 1,038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2018년 매출 품목 4위를 차지한 국밥은 지난 2017년보다 두 계단 상승했으며, 7위를 기록한 떡꼬치는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