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 하천에서 두루미를 보다
[학생기자] 하천에서 두루미를 보다
  • 유원희 학생기자
  • 승인 2019.11.0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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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서 만난 두루미의 아름다운 모습
하천에서 만난 두루미의 아름다운 모습

【환경교육뉴스=유원희 학생기자] 중랑천에 두루미가 살고 있다니 놀랍다. 두루미는 큰 강 변에서만 사는줄 알았는데 쓰레기도 많은 하천에서 보다니 행운이다. 두루미는 잡식성이어서 올챙이나 갯지렁이 또 다슬기 같은 것을 잡아먹고 산다는데 하천에 제발 쓰레기만은 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천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먹고 플라스틱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다. 불쌍한 두루미를 위해 먹이라도 가져다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