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학교주변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 김소이 기자
  • 승인 2019.11.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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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이 수능시기를 전후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에 나섰다. 김소이 기자
경남 산청군이 수능시기를 전후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에 나섰다. 김소이 기자

[환경교육뉴스=김소이 기자] 경남 산청읍행정복지센터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시기인 11월 한 달간 지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6일 산청읍행복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산청읍 내 생활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학교 주변과 번화가의 노래방, PC방 등을 찾아 음주·흡연 등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청소년 보호 정책 안내서를 지역사회에 배포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