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섬진감 환경파수꾼 '환경지킴이' 채용
영산강·섬진감 환경파수꾼 '환경지킴이' 채용
  • 최만진 기자
  • 승인 2020.01.11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경교육뉴스DB
환경교육뉴스DB

【환경교육뉴스=최만진 기자】 영산강·섬진강의 수질보전 감시활동을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2020년 환경지킴이 4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소득보조형 직접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환경지킴이 사업은 영산강·섬진강수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 중에서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여 생계유지 및 필요한 소득보조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선발될 환경지킴이는 주 5일, 일 8시간 근무로 영산강·섬진강유역의 환경오염행위 감시·계도, 하천변 정화활동, 지역주민 교육·홍보, 하천변 퇴비 관리실태 조사 등 다양한 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환경지킴이 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영산강·섬진강 유역의 다양한 수질개선 활동과 주민 고용효과 창출은 물론 주민참여형 유역관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