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텃밭에서 도시농부 꿈 실현
친환경 텃밭에서 도시농부 꿈 실현
  • 최만진 기자
  • 승인 2020.02.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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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강남구청
사진제공 강남구청

[환경교육뉴스=최만진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가 수서동 370번지에 위치한 3천67㎡ 규모의 친환경 도시텃밭을 일굴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경작을 원하는 19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구획(12㎡)에 한해 7만원에 분양한다.

또 '자매도시'인 경기도 광주시 운영 텃밭(9천234㎡, 남한산성면 하번천리 3-2번지) 50구획을 구획(16.5㎡)당 1만원에 분양한다. 친환경농업을 위해 퇴비·친환경약제가 무상으로 지원되며, 생산된 농산물은 정기적인 농약·중금속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다.

홍명숙 지역경제과장은 "필환경도시 강남은 도시농업도 친환경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ME), 너(ME), 우리(WE)가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남구민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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